LYRIC

하품 (Yawn) Lyrics by SEVENTEEN (세븐틴), from the album “SEVENTEENTH HEAVEN“, and 하품 (Yawn) song lyrics are penned down by WOOZI (우지), BUMZU & 이범훈 (Lee Beom Hun) (PRISMFILTER).

하품 (Yawn) Lyrics

지나가는 달 위로
멀어지는 공기가
언제 이렇게 차가워졌나
이젠 정말 잊어야 하나 봐
연습한다 해도 안 되겠지
그야 전부였는걸

동동 구른 발걸음
나에 대한 낙서만 가득한 마음 종이에
적어둔 부탁이 있어

널 미워하지 마
좋은 선택이었단 걸 너도 알잖아
그렇게 아픈 걸 말도 못 하고
혼자 끙끙댔을걸
내가 모를 리가 없잖아
넌 나의 숨이니까
미안해하지 마
그저 모자람에 나오는 하품 같은 거야

동동 구른 발걸음
나에 대한 낙서만 가득한 마음 종이에
그려온 바람이 있어

널 미워하지 마
좋은 선택이었단 걸 너도 알잖아
그렇게 아픈 걸 말도 못 하고
혼자 끙끙댔을걸
내가 모를 리가 없잖아
넌 나의 숨이니까
미안해하지 마
그저 모자람에 나오는 하품 같은 거야

하품
하품

나를 숨 쉬게 하던 건
온통 너로 가득했어
네가 없는 나의 마음 모자람은
구멍 난 아픔 같은 거야


SONG INFO:

Song: 하품 (Yawn)
Artist: SEVENTEEN (세븐틴)
Album: SEVENTEENTH HEAVEN (2023)
Lyrics: WOOZI (우지), BUMZU & 이범훈 (Lee Beom Hun) (PRISMFILTER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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